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이 이달 방한 기간 연세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나, 미국 대학에서는 학위 취득이 불발됐다.
링컨대는 마하마 대통령과 가나 정부의 성소수자(LGBT, 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에 대한 입장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하마 대통령은 현재 국회에서 입법 중인 반(反)LGBT 법인 '인간의 성적 권리와 가족 가치 법'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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