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은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운영하는 새로운 빌런 백정을 연기한다.
"시청자들에게 제 캐릭터를 설득하기보단, 어떻게 하면 두 주인공을 절망적이고 비참하게 만들 수 있을까만 생각했어요.
배우들과 감독은 시즌1을 뛰어넘는 리얼한 액션과 더 깊어진 두 주인공의 '브로맨스'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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