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우이천 일대 계절 경관과 체류형 콘텐츠가 결합된 수변활력거점 ‘우이마루’가 31일 시민들에게 공개됐다.
우이천에 마련된 수변활력거점 '서울물빛나루' 조감도.
건물 1층에는 수변카페와 라면 조리실이 내달 10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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