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우이천 일대 계절 경관과 체류형 콘텐츠가 결합된 수변활력거점 ‘우이마루’가 31일 시민들에게 공개됐다.
우이천에 마련된 수변활력거점 '서울물빛나루' 조감도.
건물 1층에는 수변카페와 라면 조리실이 내달 10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작년 중소기업 45%는 돈 한 푼 못 벌었다
'반쪽 국회'에 줄줄이 멈춰선 산재 법안…국정과제도 표류
정유라 "엄마 10년 치 병원비 청구 받아..사형이 낫겠다"
롯데건설, AAA등급 ABS 3000억 추가 발행…공사대금 조기 회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