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는 31일 국내 최초로 도입한 신교통수단인 '3칸 굴절차량'의 시운전에 돌입했다.
이번에 시운전하는 차량은 도입되는 3대 중 초도납품 차량 1대로, 완제품이 아닌 칸별로 분리된 상태로 지난 21일 대전에 반입돼 조립을 끝내고 도로 운행에 들어갔다.
이광축 사장은 "이번 시운전은 새 차량을 실제 도로에서 직접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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