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창원시, 윤한홍·최형두·김종양·이종욱·허성무 등 창원시 지역구 여야 국회의원 5명,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 활성화를 중심으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오는 9월 11일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SMR 특별법) 시행에 앞서 SMR 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내용을 시행령 등 후속 입법에 담고자 토론회를 열었다.
이어진 토론에서 남혁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연구개발과장은 "SMR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글로벌 SMR 선도국으로 도약하도록 기술개발·실증을 가속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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