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에는 지난해 대상 수상자 유현조, 상금왕 홍정민을 비롯해 리쥬란 챔피언십 우승자 임진영 등 국내 톱 랭커가 출전한다.
태국 개막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임진영은 "국내 개막전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며 "지난 대회 좋았던 것을 기억하며 최대한 높은 순위를 목표로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세계랭킹 1위 출신인 박성현이 이번 대회에 초청 선수로 출전을 앞뒀고, 유현주와 이제영, 박아름2, 그리고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과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추천 선수로 대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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