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LG생건·애경산업·아모레·농심·롯데웰푸드 현장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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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LG생건·애경산업·아모레·농심·롯데웰푸드 현장 조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비닐·플라스틱 포장재를 사용하는 LG생활건강 등 5개사에 대한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주 위원장이 언급한 5개사는 LG생활건강, 애경산업, 아모레퍼시픽, 농심, 롯데웰푸드다.

공정위는 포장재 원자재 가격 급등이 납품단가에 반영되지 않아 5개 사업자의 하도급업체들이 압박을 받았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피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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