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31일 미래교육원 미래공감홀에서 도내 초·중학교에 배치된 '수업방해행동 학생 지원 보조인력' 3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연수는 최근 증가하는 수업방해 행동에 대응해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고, 보조인력의 전문성을 높여 안전한 학습 환경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수업방해행동 학생 지원 보조인력은 학생 학습권을 보장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위촉된 자원봉사 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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