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의료와 요양, 주거와 정서 지원을 하나로 묶은 ‘광명형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화하며 365일 공백 없는 돌봄 도시 조성에 나섰다.
시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 공유 한마당을 열고 통합돌봄 도시 광명의 비전과 5대 핵심 사업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시가 제시한 통합돌봄 모델인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는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원래 살던 곳에서 일상을 이어가는 ‘AIP(Aging In Place)’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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