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의 근본’으로 불리는 밴드 ‘딥 퍼플(Deep Purple)’이 인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16년만의 내한공연을 펼친다.
31일 파라다이스시티에 따르면 오는 4월18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공연기획사 위얼라이브와 함께 ‘딥 퍼플’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딥 퍼플의 이번 공연은 약 16년만에 성사한 내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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