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신라면 40주년’을 테마로 한 기업정원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농심이 선보이는 정원의 이름은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과 동일한 ‘Spicy Happiness In Noodles’다.
정원 중앙에는 ‘신라면 한 그릇’을 모티브로 한 파빌리온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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