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이대규,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분리 개최 첫 수혜…포켓10볼서 전문선수 제치고 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지은♥︎' 이대규,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분리 개최 첫 수혜…포켓10볼서 전문선수 제치고 우승

연맹은 올 시즌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를 종합대회에서 분리해 독립적인 시리즈 대회로 확대 개편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스누커 및 잉글리시빌리어드 대회에 제한적으로 출전하던 전문 선수들이 종합대회에서 포켓볼이나 캐롬 3쿠션 종목에 도전할 수 있게 됐고, 반대로 포켓볼 및 캐롬 선수들도 독립 개최되는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에 참가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지난해 종합대회에서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 우승상금은 200만 원에서 800만 원으로 크게 상향됐지만, 단일 종목 대회인 그랑프리 시리즈에서는 우승상금이 200만 원 수준에 머물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