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은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8806억원의 배당금 지급을 결의했다.
배당금은 2023년 8781억원에서 2024년 7587억원으로 줄었다가 지난해 다시 16% 늘어난 것이다.
산업은행은 첨단전략산업 지원 강화 등 지난해 95조9000억원의 자금을 공급했으며, 당기순이익 1조7000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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