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 넘어간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금이 국내 피해자에게 되돌아왔다.
(사진=강원경찰청 강원경찰청은 경찰청과 함께 지난 17일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자 박모(70)씨의 피해금 2400만원을 중국에서 환수받아 오는 데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후 중국 법원은 ‘피싱 범죄 조직원들로부터 몰수한 피해금 2400만원을 피해자에게 돌려주라’는 판결을 내렸고 경찰은 피해자가 직접 중국에 방문하면 공안으로부터 전액을 환수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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