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라는 시간 동안 몸과 마음을 단련한 '건우진(건우 우진)' 콤비가 이번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라는 거악을 상대로 다시 한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릴 준비를 마쳤다.
'사냥개들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 분)와 우진(이상이 분)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주환 감독은 "시즌1에서 사랑받은 복싱 액션과 브로맨스를 어떻게 더 진하게 보여줄지 고민했다"며 "이른바 '아는 맛'을 더 맛있게 보여드리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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