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청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보성군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국비 총 2억 2,400여만 원을 확보한 전남 보성군이 31일 공연 라인업을 확정했다.
보성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에는 ▲전통 공연 〈송소희×두번째달×오단해: 모던민요〉,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연극 〈국어의 시간〉, ▲전통 공연 〈김준수×하윤주×김무반: 풍류일가〉, ▲연극 〈비욘드아리랑〉 등 5개 작품이 선정돼 국비 1억 2,400여만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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