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추경안…재생에너지 금융·보급지원 등에 5천245억원 증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후부 추경안…재생에너지 금융·보급지원 등에 5천245억원 증액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총 5천245억원의 예산이 증액된다고 밝혔다.

추경안이 국회에서 정부안대로 통과되면 우선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추진할 때나 태양광·풍력 발전설비를 설치할 때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장기간 빌릴 수 있도록 돕는 '재생에너지금융지원' 예산이 2천204억6천900만원 증액된다.

이외 도서 자가발전시설 운영 지원 예산 363억2천400만원, 청년 그린창업 지원 예산 19억원, 산업·일자리 전환 지원 사업 예산 22억8천900만원, 발전·철강 분야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 실증을 위한 'CCU 메가프로젝트' 사업 예산 224억500만원을 증액하는 방안도 추경안에 포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