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30일 클라우드와 김 활용 화장품 판로 확대 협력을 체결하고 있다.(사진=고창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과 국내 뷰티업체인 '클라우드(브랜드명 유리숲)'가 지역 수산물 부가가치 창출 및 판로 개쳑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협약을 맺었다.
고창군이 30일 클라우드와 김 활용 화장품 판로 확대 협력을 체결하고 있다.(사진=고창군) 지역 내 우수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 관리 분야는 고창군이 담당하고, 클라우드는 지주식 김을 원료로 한 화장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역할음 담당한다.
'유리 숲 판테놀 김 크림'은 고창 지주식 김에서 추출한 천연보습인자(NMF) 아미노산 성분을 주목하여 제품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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