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수준은 전반적으로 향상했으나 기관 간 격차 해소는 과제로 남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2025년에는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3개 영역 10개 지표를 점검하고 평가했다.
기관 유형별로 살펴보면, 공기업·준정부기관(92.5점), 중앙행정기관(90.2점)은 평균이 90점대를 기록하며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관리, 관리체계 전반에서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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