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리더에게 듣는다] 주형환 전 장관 "복합 위기 시대, 열쇠는 AI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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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리더에게 듣는다] 주형환 전 장관 "복합 위기 시대, 열쇠는 AI 적응"

수십년간 대한민국 경제 정책 최전선에서 국가 전략을 설계해 온 주형환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러한 복합 전환 시대에서 ‘AI 시대에 대한 적응’이 가장 큰 도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출 기업들이 겪는 현장 애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데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애로를 즉각 해소한 점이 중요했다.동시에 수출 상품과 주체, 방식의 구조적 변화를 추진했다.배터리,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방산, 소비재 등을 육성해 수출 품목을 다양화하고 시장도 중동·동남아·남미 등으로 확대했다.대기업 중심의 수출 구조를 중소기업까지 확장하는 데도 주력했다.” 향후 대한민국 산업의 경쟁력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

현재 상황에 대한 진단은? “출산율 반전의 계기는 마련된 만큼 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일·가정 양립, 양육 부담 완화, 주거 부담 완화 정책과 함께 사회 인식 개선 정책도 보다 강력하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이민 정책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시점이다.인구 문제는 중장기적 시야에서 정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과제다.” 최근 중동 전쟁의 전망과 향후 대책은? “제 좌우명 중 하나가 ‘최선을 희망하되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라(Hope for the best, prepare for the worst)’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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