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빛나면 뭐 하냐.” 두산 베어스 양의지(39)는 한국 나이 불혹에도 여전히 팀의 안방을 지키고 있다.
두산 양의지가 29일 창원 NC전서 타격 후 타구를 응시하고 있다.
양의지는 “(김원형) 감독님이 수비를 정말 중요하게 여긴다.손지환 수비코치님도 그 부분에 정말 많이 신경 쓰면서 훈련량을 늘렸다”며 “박찬호는 젊은 선수들에게 수비 동작 하나하나를 일일이 조언해준다.성장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반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