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1일 중동전쟁과 관련해 "상황이 더 악화한다면 5부제뿐만 아니라 더한 조치도 요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양기욱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브리핑에서 "제도 변화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살펴보고 있다"며 "공공부문 강화, 민간 확대 등은 기후부에서 검토하면서 판단할 문제다.김 장관이 말한 것은 향후 어떻게 진행할지 국무회의 등 부처간 논의를 통해 이뤄진다는 일반론적인 설명"이라고 선을 그었다.
나프타 수급 우려와 관련해서는 "세 가지 정도 대책을 가지고 있다"며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거나 심각해질 경우 정부, 국민, 기업이 함께 어려움을 이길 방안을 국민께 상세히 알리고 합의해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