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탁재훈이 송해나를 향해 플러팅을 선보인다.
이에 탁재훈은 "내 속이 너무 깊어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빠져 죽은 사람이 많다"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19살 연하 송해나를 향해 "혹시 내 속에 빠지고 싶어요?"라고 거침없는 기습 플러팅을 날려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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