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주총서 英 행동주의 펀드 제안 부결…주주가치 제고 과제 남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화학, 주총서 英 행동주의 펀드 제안 부결…주주가치 제고 과제 남아

31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5기 LG화학 정기 주주총회에서 팰리서 캐피털이 제안한 △권고적 주주제안 도입과 △선임독립이사 선임 등을 위한 정관 변경 안건이 모두 부결됐다.

산업계에선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 제안은 부결됐으나 LG화학이 이번 주총 과정에서 표출된 주주들의 불만을 외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

LG화학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향후 5년에 걸쳐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70% 수준까지 유동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