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가 축제 계약, 광고 계약 연장 실패 소식을 밝히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대구 치맥 페스티벌' 관계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청취자는 "올해도 모시고 싶어서 연락 드렸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올해는 그렇지 않아도 빠진 줄 알았는데 연락을 주셨네요"라고 기뻐하며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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