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일상 건강관리부터 대학병원 치료까지 이어지는 의료 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 ‘전주기 의료서비스 전환’에 나선다.
(사진=복지부) 이번 사업은 총 90억원 규모로, 일상 건강관리부터 일차의료, 병원 간 진료 연계, 영상 판독, 원격 협진 등 보건의료 전반에 걸쳐 AI 기술을 적용하는 실증 사업이다.
복지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상 속 건강관리 강화 △지역 간 건강 격차 완화 △공공의료 전달체계 효율성 제고 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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