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인공지능(AI) 융합과정 운영대학'으로 한양대, 동국대, 단국대 등 10곳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운영하는 1년 이내 단기 집중교육을 통해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첨단분야 학생들의 AI 융합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AI 융합과정 분야를 신설하고 학교당 5억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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