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불황으로 건설업 종사자가 21개월 연속 줄면서 건설업에서의 고용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1인 이상 사업체 종사자 수는 6개월 연속 증가세인데다, 입·이직자가 동반 증가하면서 노동시장 이동성이 확대되는 등 고용시장 전반에는 비교적 훈풍이 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발적 이직은 32만1천명으로 작년과 비교해 3만4천명(11.7%), 비자발적 이직은 45만8천명으로 2만9천명(6.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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