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서 서구의원이 검단구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인천시의 적극 지원을 촉구했다/제공=서구의회 인천시 서구의회 홍순서 의원(국민의힘, 검단·불로대곡·원당·아라동)은 30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오는 7월 1일 출범을 앞둔 '검단구'의 성공적 개청을 위해 인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이어 검단구 출범이 행정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조직 설계 ▲인사 인센티브 ▲재정 지원 등 3대 과제를 제안했다.
셋째, 청사 확보와 전산 시스템 분리 등 분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비용에 대해 인천시의 전폭적인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