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적게 일하고 많이 번다' 오해에 발끈…"그런 소문 자제해 주시길"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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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적게 일하고 많이 번다' 오해에 발끈…"그런 소문 자제해 주시길" (라디오쇼)

김태진은 "아주 무탈하게 잘 이루어지고 있다.별일 없이 남은 26년을 보낼 계획이다.불러 주시면 갈 거다"고 말했고, 박명수의 계획에 대해서도 질문을 건넸다.

박명수는 "왜 저는 롤모델로 삼지 않냐"며 질문했다.

김태진은 "박명수 씨는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는 것 같다.저는 많이 일하고 많이 벌어야 제 스타일에 맞는 것 같다"고 박명수를 디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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