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안전관리 소홀로 중대산업재해를 일으켜 형이 확정된 사업장 명단을 전격 공개하며 기업들의 경각심을 촉구했다.
고용노동부는 31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지난 2025년 하반기에 형이 확정·통보된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22개소의 명단을 관보와 누리집을 통해 공표했다.
공표된 사업장의 경영책임자 중 1명에게는 실형이 선고됐으며, 22명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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