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가 남동대로 533(남촌동 510-8번지)에 도심 속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공공주말농장'을 정식 개장했다./제공=남동구청 인천시 남동구가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공주말농장'을 정식 개장했다.
31일 남동구에 따르면 주말농장은 남동대로 533(남촌동 510-8번지)에 총 500여 개의 일대로 조성됐으며, 최근 분양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했다.
또한 친환경 농업을 장려하기 위해 EM 장비를 설치하고, 이에 따른 친환경 이용법에 대한 안내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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