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오는 4월 3일 오후 4시 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어울마루 대공연장에서 ‘무형유산 창작랩 공개 행사(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된 ‘무형유산 창작랩’ 창작체류(레지던시) 사업의 첫 성과를 극장관계자와 공연전문가들에게 공개하는 자리다.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향후 공연 유통의 가능성과 확장 방향을 함께 검토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무형유산 공연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유통과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