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는 3월 28일 이바구생활문화센터에서 '동구 초능력 아빠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 마련 이번 발대식은 육아친화마을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참여 아빠들의 자기소개,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놀이 체험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운동회, 놀이 워크숍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놀이 중심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고 아빠의 실질적인 양육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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