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간판으로 대구시장에 출마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국민의힘 후보 6명과의 1대1 가상 대결에서 최고 60%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경쟁자를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BC 대구방송이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에 의뢰해 대구 시민을 상대로 조사한 뒤 30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차기 대구시장 인물 적합도'에서 김 전 총리가 49.5%로 다자 대결에서 독보적인 1위였다.
추 의원 뒤를 유영하 의원(5.8%), 윤재옥 의원(5.6%), 홍석준 전 의원(3.2%), 이재만 전 대구동구청장(3.2%), 최은석 의원(2.4%)의 순으로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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