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어린이 교육관 개관…미래세대 자치 교육 공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광주시의회 어린이 교육관 개관…미래세대 자치 교육 공간

시의회는 최근 청사 2층에서 ‘어린이교육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어린이교육관은 광주시의회를 방문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의회민주주의의 원리와 지방자치제도를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는 전문공간으로 활용된다.

허경행 시의회 의장은 “어린이교육관은 자라나는 미래세대들이 지방자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