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담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예비후보가 31일 전주 제9선거구(덕진구 덕진동·팔복동·송천2동)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 김종담은 요란한 정치가 아니라 신의로 이어온 정치, 책임으로 증명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주민을 존중할 줄 아는 도의원, 끝까지 주민 곁을 지키는 도의원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실 출신인 그는 전주시의원, 전북도의원, 정동영(전주병) 의원 비서관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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