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힙합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영상에서 동해는 딘딘에게 "힙합 쪽이냐, 케이팝 쪽이냐"라고 물었고, 딘딘은 "힙합은 이제는 못 하겠다"고 선언했다.
래퍼들이 '3억짜리 시계를 차' 이런 가사를 쓰는데 난 그런 걸 쓰기 싫은 거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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