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춘 LG화학 사장은 31일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현재 직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는 기존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익 체질 회복”이라며 “향후 2~3년 내에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실행력이 강한 기술 중심 기업으로 변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첨단소재 사업은 전기차 수요 회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고성능 양극재 개발에 속도를 낸다.
또한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AI용 첨단 반도체 패키지 소재 사업을 확대하고, 방열·절연 등 기능성 접착제 사업의 기술 경쟁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