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서울퓨처랩을 체험·교육 공간으로 개편해 4월 1일 재개관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보는 전시'에서 '직접 해보는 체험'으로 전환한 점"이라며 "시민들은 각 공간에서 로봇을 조작하고, 드론을 날려보며, AI로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는 등 미래 기술을 몸으로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드론·로봇·AI 등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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