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치매 골든타임 잡는다"…4월 '찾아가는 조기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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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치매 골든타임 잡는다"…4월 '찾아가는 조기검진'

서울시는 4월을 '치매 조기 검진의 달'로 지정해 60세 이상 시민을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만 75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 등 고위험군에는 정기 검진 참여를 안내하고, 선별검사를 통해 발굴된 인지 기능 저하자에게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까지 검진받으실 수 있도록 돕고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지원함으로써 서울형 치매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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