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속 서로를 향한 마음을 품고도 두 번째 헤어짐을 맞이한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이야기가 짙은 여운을 남기고 있는 가운데, 가슴 아픈 순간들이 담긴 7, 8회 미공개 컷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10년 만에 다시 사랑을 피워낸 연태서와 모은아는 또 한 번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는 듯했으나 한순간의 어긋남으로 모든 것이 식어버렸다.
그렇게 연태서와 모은아의 사랑이 차갑게 얼어붙은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감정이 무르익던 가을에서 쓸쓸한 겨울을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의 온도 차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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