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는 3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2⅓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토론토 구단은 공식 SNS를 통해 "우투수 폰세는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오늘 경기에서 교체됐다"고 알렸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이 장면은 어떤 선수에게도 힘든 순간이지만, 특히 폰세에게는 더욱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그는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일본에서 3시즌, 한국에서 1시즌을 보내며 투수로서 재기를 이뤄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