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장관, “쓰레기봉투 부족시 일반 봉투에 버리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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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장관, “쓰레기봉투 부족시 일반 봉투에 버리게 허용”

종량제 봉투 재고가 부족해질 경우 일반 봉투에 쓰레기를 담아 배출하는 것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도 없을 것”이라면서 “봉투 가격은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해, 공장에서 임의로 올릴 수 없다”고도 했다.

이에 따라 이마트 80여 개 점포와 롯데마트 10여 개 점포가 현재 구매 수량을 제한하고 있으며, 지자체별 제조사와 수급 상황에 따라 점포마다 제한 수량은 다르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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