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는 31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익산시장 예비 후보자를 대상으로 4개 분야 16개 정책을 제안했다.
협의회는 구체적으로 ▲ 자치행정 ▲ 기후환경 ▲ 민생경제 ▲ 농업농촌 등 4개 분야에 대해 정책을 제안했다.
협의회는 "익산의 미래는 단기적인 행정 성과가 아닌 시민 모두의 합의를 통해 결정돼야 한다"면서 "4대 분야 16개 정책에 대해 시장 예비 후보자들의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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