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신통상특위' 개설…공급망·중동사태·규제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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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신통상특위' 개설…공급망·중동사태·규제 등 논의

한국과 유럽연합(EU)이 차관급 '신통상특별위원회'를 통해 공급망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규제법안 관련 이해 조정에 나선다.

최근 중동 상황과 관련해서는 양측이 유사한 입장으로,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는데 뜻을 모으고 지속적으로 협력 및 공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산업 협력 부문에서는 EU 측이 관심을 표명한 한국의 공급망 관리시스템 및 기술 안보 체계와 반도체 및 커넥티드카 보안·안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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