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연말까지 시내버스 394대 민관 합동 암행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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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연말까지 시내버스 394대 민관 합동 암행감찰

전북 전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민관 합동 시내버스 암행 감찰 제도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감찰은 최근 난폭운전과 무정차, 불친절 등 시내버스 관련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실제 운행 현장의 불편 사항을 실효성 있게 점검하고자 추진된다.

전주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점검은 오는 12월까지 일반 승객이 직접 버스에 탑승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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