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민관 합동 시내버스 암행 감찰 제도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감찰은 최근 난폭운전과 무정차, 불친절 등 시내버스 관련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실제 운행 현장의 불편 사항을 실효성 있게 점검하고자 추진된다.
전주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점검은 오는 12월까지 일반 승객이 직접 버스에 탑승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