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비상경영…"전사 비용 효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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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비상경영…"전사 비용 효율화"

국내 항공사 중에서는 티웨이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세 번째로, 다른 항공사들로도 비상경영 체제가 확산할 전망이다.

우 부회장은 "회사 차원에서는 연료비 급증에 따른 원가 상승에 대비해 4월부로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하고, 유가 수준별 단계적 대응 조치를 즉시 시행해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를 추진하고자 한다"며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당사가 목표로 한 연간 사업계획 목표 달성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중동 전쟁 이후 항공업계에서는 저비용항공사(LCC)인 티웨이항공이 지난 16일 가장 먼저 비상경영 체제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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