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올해 해외 진출과 인수·합병(M&A)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백 대표는 31일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지난해 수많은 억지 민원과 고발을 당하면서 잃어버린 1년을 보냈다”며 “거의 모든 의혹이 무혐의로 정리되면서 비로소 정상적인 기업 활동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전략과 관련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집중할 것”이라며 “글로벌 기업간거래(B2B) 소스를 기반으로 미주, 동남아, 유럽 등 다양한 지역 기업들과 사업 교류를 진행 중이며 해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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