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참패' 이재성 "분위기 무거워... 책임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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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참패' 이재성 "분위기 무거워... 책임감 느껴"

오스트리아전을 하루 앞둔 30일(현지시간)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재성 선수가 경기가 열릴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4월 1일 오전 3시 45분 같은 장소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3월 A매치 2연전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오스트리아전을 하루 앞둔 30일(현지시간)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이재성 선수가 경기가 열릴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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